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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씨(毛氏)의 본관
본관을 클릭하면 해당 성씨의 유래, 인구수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모(毛)씨는 총 9개 본관에 인구는 879명이 있습니다.(2000년 인구조사 기준)
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統譜)에 의하면 모(毛)씨는 서산, 김해, 공산(공주) 3개의 본관이 있는데 모두 중국에서 건너온 성씨라고 하였다. 광주모씨는 평안북도 정주군 일원에 대대로 살아왔다는 기록이 보일 뿐이다.

중국의 모씨(毛氏)는 중국 서하(西河, 지금의 산서성 하동도 임분현)에서 나온 성씨이다. 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通報)에 따르면 주나라 문왕이 아들을 모(毛)에 봉하여 '모'를 성으로 삼았다고 한다.

삼국사기에는 신라의 반역자 장군으로 신라의 대야성(경남 협천)을 함락시킨 모척(毛尺, ?∼660), 신라 원성왕때 집사자 벼슬을 지낸 모초(毛肖), 궁예의 부장(副長)으로 활약한 모흔(毛昕)등이 나타나지만 현재의 모씨와의 관계를 고증할 자료가 없다. 그밖에 1637년(조선 인조 15) 무과에 합격한 수원모씨 모귀이(毛貴伊, 1602生)와 그의 가족 모귀성(毛貴成), 모덕량(毛德良)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