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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씨(韓氏)의 본관
본관을 클릭하면 해당 성씨의 유래, 인구수 등을 볼 수 있습니다.
한(韓)씨는 총 42개 본관에 인구는 704,365명이 있습니다.(2000년 인구조사 기준)
'청주한씨세보'에 의하면 우리나라 한(韓)씨는 모두 기자(箕子)의 후손이라고 한다. 기자의 31세손 준왕(準王, 고조선의 마지막 왕)이 위만(衛滿)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남쪽으로 내려와 금마(현 익산)에 마한을 세우고 스스로 한왕(韓王)이라 하고, 위만에게 억류된 왕자 및 친족이 성을 한(韓)이라고 하였다고 주장하나, 이는 학계에서 인정받는 것은 아니다.

마한(馬韓) 말기의 원왕(元王)에게 우평(友平), 우량(友諒), 우성(友誠) 세 형제가 있었는데 마한이 망하자 우평은 고구려에서 태원선우씨(太原鮮于氏), 우량은 신라에서 청주한씨(淸州韓氏), 우성은 백제에서 행주기씨(幸州奇氏)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청주한씨 5세손 한후저는 평산한씨, 6세 한원서는 한양한씨, 8세손 한란경은 양주한씨, 9세손 한연은 안변한씨, 9세손 한자희는 면천한씨, 9세손 한희유는 가주한씨, 10세손 한공서는 당진한씨, 10세손 한이는 부안한씨, 11세손 한유충은 대흥한씨, 14세손 한진은 보안한씨, 15세손 한돈은 금산한씨로 되었다고 한다.

또 9세손 한악(韓渥)의 후손인 한승정은 서원한씨, 9세손 한영(韓泳)의 후손 중 한규지는 장단한씨, 한익지는 함흥한씨, 한혁지는 교하한씨, 시조인 한란의 후손 한총례는 단주한씨로 각각 분관하였다고 한다.

곡산한씨는 1206년 송나라에서 고려에 들어온 성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