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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음서문씨(安陰西門氏)
유래
  •  시조 : 서문기(西門 記)
    시조 서문기는 중국 하남 사람으로 원나라 순제의 신하로 중랑장을 지냈고, 고려 공민왕비인 노국공주를 따라 우리나라에 들어왔으며 공민왕때 안음군에 봉해져서 본관을 안음으로 하였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서문형(西門○, 1610 庚戌生) : 무과(武科) 인조14년(1636) 별시 병과(丙科)
 서문선(西門○, 1623 癸亥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현종1년(1660) 식년시 삼등(三等)
* 모두 2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1명, 생원진사시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상남도 함양
    안음(安陰)은 경상남도 함양군(咸陽郡)과 거창군(居昌郡)의 일부 지역의 옛 행정구역명으로 이안현(利安縣)과 감음현(感陰縣)을 병합한 이름이다. 이안현은 신라 때 마리현(馬利縣)으로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이안현이라 바뀌었고, 천령군(天嶺郡: 咸陽)의 관할에 들었다. 감음현은 신라 때 남내현(南內縣)이었으며 757년(경덕왕 16)에 여선(餘善)으로 개칭하여 거창군의 관할에 두었다가, 940년(고려 태조 23)에 감음으로 바뀌어 1018년(현종 9) 합주(陜州: 陜川) 소속으로 병합되었다. 1390년(공양왕 2) 감음현에 감무가 파견되면서 이안현(利安縣)을 예속시켰다. 1417년(태종 17)에 행정관청이 이안현으로 옮겨짐에 따라 이름을 안음현으로 고쳤고, 이후 1728년(영조 4)에 와서 안의현(安義縣)으로 개칭하였다. 화림(花林)이라는 별호가 있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군으로 승격되었고, 1914년 군면 폐합으로 안의군이 폐지되고 안의면 등 4개면은 함양군으로, 마리면 등 3개면은 거창군으로 각각 편입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안음서문씨는
    1985년에는 총 534가구 2,073명,
    2000년에는 총 549가구 1,852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