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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송씨(和順松氏)
유래
  •  시조 : 송길만(松吉晩)
    어려서 일본에서 고아가된 송길만(부산시 중구 충무동에 살았었다.)이라는 사람은 막연히 어머니를 찾아 1946년(18세때)에 귀환선을 타고 부산에 왔다. 부모의 성을 몰라 1959년 무효적자 자진신고때에 일본에서 송본으로 불리웠으므로 성을 송씨로 신고하여 송씨의 시조가 되었다. 그러나 본관이 화순인지는 알 수 없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전라남도 화순
화순(和順)은 전라남도에 화순군 일원의 옛 지명으로 백제 때 잉리아현(仍利阿縣)이었다가,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여미현(汝湄縣)으로 개칭하였고, 능성군(綾城郡: 綾州)에서 관할하였다. 940년(고려 태조 23) 화순현(和順縣)으로 바꾸어 1018년(현종 9)에 나주(羅州)에 속하였다가 후에 능성현(綾城縣)에 편입시켰고, 1390년(공양왕 2)에는 감무를 파견하여 남평현(南平縣)을 겸하여 관리하게 하였다. 1394년(태조 3)에 남평현을 분리하는 대신 동복현감(同福縣監)을 겸임시켰고, 1405년(태종 5) 동복현을 병합하여 1407년(태종 7) 복순현(福順縣)이라 고쳐서 칭하였다. 1416년(태종 16) 다시 동복현을 독립시키고 능성현(綾城縣)에 병합하여 순성현(順城縣)이라 칭하다가 1418년(태종 18)에 각각 복구하였다. 1594년(선조 27)에도 능성에 편입되었다가 1611년(광해군 3) 다시 화순현을 분리하였다. 1895년(고종 32)에 지방제도 개정으로 나주부 화순군이 되었다가, 1896년에 전라남도 화순군이 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읍내면이 화순면으로 개칭되고 능주군을 화순군으로 개편되면서 동복군을 흡수하였다. 1963년 화순면이 화순읍으로 승격하였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화순송씨는
1985년에는 총 1가구 2명,
2000년에는 총 1,486가구 4,643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