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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천우씨(木川于氏)
    유래
    •  시조 : 우방녕(于邦寧)
      시조 우방녕(于邦寧)은 고려 인종과 의종 때 상서좌복야(尙書左僕射)를 지냈다.
      그후 그의 아들 우학유(于學儒)가 1170년(의종 24) 정중부(鄭仲夫)로부터 난을 일으키고 거사에 가담하자는 권유를 받았으나 무신이 권력을 잡아 잘 된 일이 없다는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거절했다. 정중부가 집권한 후 그는 신상이 위태로왔으나 집권층인 이의방(李義方)의 누이와 결혼한 인척관계로 무사했다.
    인물
    대표적인 인물로는 우술유(于述儒)가 명종 때 형부 시랑(刑部侍郞)으로 사은사(謝恩使)가 되어 금(金)나라에 다녀왔으며, 신종이 즉위하자 판형부사(判刑部事)를 거쳐 중서평장사(中書平章事)에 이르렀다. 한편 희종 때 추밀원부사(樞密院副使)를 지내고 참지정사(參知政事)에 이르렀던 우승경(于承慶)은 권신 최충헌(崔忠獻)을 제거하려다 되말려 유배당했으며, 우필흥(于必興)은 공민왕 때 옥룡기(玉龍記)의 도참설을 인용하여 문무백관(文武百官)의 의관과 여자들의 옷을 검은색으로 입게하고, 산에 나무를 심게하여 풍토(風土)를 순응케 하라는 소(疏)를 올려 이를 시행케하여 명망을 떨쳤다.
    주요 인물
    과거급제자(조선시대)
     우찬(于贊, 1603 癸卯生) : 무과(武科) 인조8년(1630) 식년시 병과(丙科)
    * 모두 1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충청남도 천안
    목천(木川)은 충청남도 천안시(天安市) 목천면 일대의 옛 지명으로 백제의 대목악군(大木岳郡)이었다.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대록군(大麓郡)으로 고쳐 금지현(金池縣: 全義)과 순치현(馴雉縣: 豊歲)을 관할하였다. 940년(고려 태조 23)에 목주(木州)로 개칭했으며, 1018년(현종 9)에 청주의 속현이 되었다. 1172년(명종 2)에 감무를 둠으로써 독립하여 연기현(燕岐縣) 감무를 겸하였다. 조선 태종 때에 연기현이 분리 독립하였다. 1413년(태종 13)에 목천현이 되어 조선시대 동안 유지되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군이 되었으나 1914년 군면 폐합으로 목천군은 폐지되고 목천면으로 축소되어 천안군에 편입되었다. 1920년 천안군 영성면을 천안면으로, 목천군의 일부였던 갈전면은 1942년에 이곳을 흐르는 병천(竝川)의 이름을 따서 병천면으로 개칭되하였다. 1931년 천안면이 읍으로 승격하였다가 1963년에 환성면 일대를 병합하여 천안시로 승격하였고, 1995년에는 천안군과 통합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목천우씨는
    1985년에는 총 282가구 1,270명,
    2000년에는 총 1,047가구 3,264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