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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산지씨(鳳山智氏, 봉주)
    유래
    •  시조 : 지채문(智蔡文)
      시조 지채문(智蔡文)은 고려 때의 명장으로 1010년(고려 현종 원년) 거란군이 내침했을 때 많은 전공을 세웠고, 또 왕의 피난길을 호종하여 신변의 위기를 막아 난이 평정된 후 공으로 토지를 하사받고 무관으로서 우상시(右常侍)를 겸직했다. 후에 상장군(上將軍), 좌복야(左僕射)를 지냈고 덕종이 즉위하자 일등공신에 추록되었으므로, 후손들은 그를 시조로 하고 본관을 봉산(鳳山 : 봉주의 별호)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왔다.
    인물
    시조 지채문의 증손 지녹연(智祿延)은 가문을 대표하는 인물인데, 음보로 벼슬에 올라 동북면 병마판관(兵馬判官)을 지냈고 1104년(숙종 9) 여진 정벌에 공을 세워 전중사어사(殿中寺御史)가 되었으며, 예종 때 내시지후를 거쳐 경상도 안무사(按撫事)·동북면 병마사(兵馬使) 등을 역임한 후 1125년(인조 3) 동지중추밀원사(同知中樞密院事)에 이르렀다. 그리고 정묘호란 때 의병장으로 크게 활약한 지득남(智得男)은 선천 부사(宣川府使) 기현의 별장이 되어 군사를 이끌고 능한산성에 들어간 뒤 전세록·김여간, 계숭로, 임여택 등과 함께 선천의 월봉에서 천 여명의 의병을 모아 적을 대파하였으므로 이름이 후세에까지 널리 알려졌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지규섭(智奎燮, 1874 甲戌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고종31년(1894) 식년시 삼등(三等)
    * 모두 1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생원진사시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황해도 봉산
    봉산(鳳山)은 황해도 은파군과 봉산군 지역의 옛 지명으로 고구려 때 휴암군(鵂嵓郡) 또는 조파의(租坡衣)·휴류성(鵂鶹城) 등으로 불리었다. 신라 때에는 서암군(栖巖郡)으로 고쳤다. 고려 초에 봉주(鳳州)로 개칭하여 방어사(防禦使)를 두었으나 현종 때 폐하고 황주(黃州)에 속하게 하였다. 충렬왕 때에 봉양군(鳳陽郡)으로 고쳐 지사(知事)를 두었다가 후에 다시 봉주로 개칭하였다. 1413년(태종 13)에 봉산군으로 고쳤고, 1947년에 사리원면이 사리원시로 승격하면서 봉산군에서 분리되었다. 1982년 10월에는 해서리가 사리원시에 포함되는 대신 은파군의 청룡리가 봉산군에 이관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봉산지씨는
    1985년에는 총 713가구 2,894명,
    2000년에는 총 1,903가구 6,098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