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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진씨(三陟秦氏)
유래
  •  시조 : 진충귀(秦忠貴)
    시조 진충귀(秦忠貴)는 고려시대에 동지중추원사(同知中樞院事)를 지냈다고 전해온다.
    전하는 문헌이 없으므로 세계나 본관의 유래 등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진억(秦○) : 문과(文科) 명종10년(1555) 식년시 병과(丙科)
 진호신(秦好信, 1539 己亥生) : 문과(文科) 선조9년(1576) 식년시 을과(乙科)
 진의(秦○, 1539 己亥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중종17년(1522) 식년시 삼등(三等)
 진홍택(秦弘澤, 1550 庚戌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선조21년(1588) 식년시 이등(二等)
 진호신(秦好信, 1539 己亥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명종19년(1564) 식년시 삼등(三等)
* 모두 5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문과 2명, 생원진사시 3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강원도 삼척
    삼척(三陟)은 강원도 삼척시 일원의 옛 지명으로 진한의 실직국(悉直國)이 있던 지역이다. 102년(신라 파사왕 23) 신라에 합병되어 만약(滿若) 또는 파리(波利)로 불리었다. 505년(지증왕 6)에 실직주(悉直州)라 하였고, 639년(진덕여왕 8) 진주(眞珠)로 고쳤다가 757년(경덕왕 16)에는 삼척군으로 개칭하여 명주도독부(溟州都督府: 江陵) 관하에 두었다. 940년(고려 태조 23)에는 척주(陟州)라 개칭하였고, 1018년(현종 9)에는 삼척현으로 강등되어 동계(東界)에 속하였다가 1377년(우왕 3)에 다시 삼척군으로 승격되었다. 1393년(태조 2) 삼척부로 승격되었고, 1413년(태종 13)에는 도호부가 설치되어 조선시대 동안 명맥이 이어졌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강릉부 삼척군이 되었고, 1896년 강원도 삼척군이 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말곡면이 부내면으로 폐합되었다가 1917년 부내면이 삼척면으로 개칭되었다. 1980년에 삼척군 북평읍과 명주군 묵호읍이 통합되어 동해시로, 1981년 장성읍과 황지읍이 통합되어 태백시로 각각 승격되어 분리되었다. 1986년에는 삼척읍이 시로 승격되어 분리되었다. 1995년 삼척군이 삼척시에 통합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삼척진씨는
    1985년에는 총 29가구 141명,
    2000년에는 총 295가구 964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