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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임정훈       본관 : 길안임씨       작성일 : 2016년 03월 21일(월) 18:47
  • 제 목 : 길안임씨 내용중에
  • 평택임씨로 분관되었다를 삭제해주세요.
    평택임씨는 임팔급으로 고려대 사람이며 전혀 분관된 성씨라고 할 수 없으며
    필요하시면 족보책을 자료로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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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학자 길안임씨는 신라개국공신 임동방공의 후예며, 평택임씨는 고려시대로 분명히 구분됩니다. 익산임씨시조는 고려시대 송나라에서 도래한 임씨. 2020.06.1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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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학자 장보고의 신라소 총괄 임대사는 신라인 이라고 국사편찬위원회가 밝혔다, 때문에 임대사는 길안안동임씨의 선계가 옳다. 2020.06.1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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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학자 신라통사압아 총괄 3인(장영,임대사, 왕훈)이 전적으로 맡아 관리, 3인은 신라인 이라고 국사편찬위원회가 밝혔으니 당나라 사람이 아니다, 임대사는 길안안동임씨 선대조인 것이다. 2020.06.1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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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학자 발해,고구려에 엄연히 장씨들이 있었고 신라소에는 장보고및 여러명의 휘하 장씨들이 있었다, 아울러 두목이 귀국이전에 이미 장보고를 이야기 했다(번천문집,신당서), 이렇게 장보고는 이미 장씨 성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우리역사는 궁파 궁복 운운하며 성이 없었다고 했다. 절강성은 장씨및 김씨들의 집성촌으로 신라인들의 무역교류 흔적이 남아있다고 한다 때문에 절강장씨를 중국 장씨라고 하는 것은 신라소의 영역을 모르고 하는 소리들이다. 2020.06.1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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