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
금산임씨(錦山林氏)에 대한 자료가 없습니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임두원(林斗源, 1631 辛未生) : 무과(武科) 현종3년(1662) 증광시 병과(丙科)
* 모두 1명의 과거급제자가 있다.
(무과 1명)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충청남도 금산
금산(錦山)은 충청남도 남동부에 위치하는 지역으로 현재 금산군은 옛 금산군과 진산군(珍山郡)을 병합한 지역이다. 백제에는 진내군(進乃郡) 또는 진내을군(進乃乙郡)이라 부르다가 757년(신라 경덕왕 16) 진례군(進禮郡)으로 개편하였다. 983년(성종 2)에는 금계(錦溪)라 하여 전라도에 속하였다가 1305년(충렬왕 31)에 금주(錦州)로 승격되었다. 1413년(태종 13)에는 금주군이 금산군으로 개칭되어 조선말까지 이어졌다. 1896년(고종 33)에 충청남도 공주부(公州府) 소속이었던 금산군과 진산군을 전라북도로 편입하였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진산군을 금산군으로 폐합하였다. 1963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전라북도에서 충청남도로 편입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금산임씨는
1985년에는 18가구 55명, 2000년에는 161가구 571명,
가장 최근인 2015년에는 29명으로 조사되었다.